Archive

Monthly Archives: June 2010

접기편하도록 설계가 되어서 자전거 상태일때는 이 좀 지오메트리가 막장이란거다. 헤드각은 엄청 누워서 흡사 다운힐자전거와 같은 감이요, 스템은 엄청길어 150미리는 되는거같고 핸들바는 좁아서 560미리는 되려나? 정확히 안재봐서 모르겠지만 그정도일것 같다. 스티어링감이 두박자는 느린느낌에 핸들바가 좁아 신경질적으로 날카로운 느낌이다. 거기다 안장 앞부분은 프레임 두부분이 만나는곳으로 볼록 튀어나와있으니 심적으로도 조금 불안한 느낌. 거기에 키큰 사람이 타기위해 안장을 올리면 페달질하는 다리각이 서버리고, 키작은 사람이 타기위해 안장을 내리면 각이 누워버린다. 뭐 맨날 타서 적응됐다 편하다 하시는분도 많을거다. 그래 나도 계속 타니 탈만은 하더라-_-;
하지만 다른 일반적인 디자인의 자전거에 비해서 불안하단거다. 아 그리고 핸들바도 비교적 뒤쪽에 있기 때문에 붙인 별명이 있다 ‘윌리 머신’이다-_- 스트라이다로 윌리하면 진짜 잘된다-_-; 그만큼 무게중심이 뒤로 빠져있다는거지.
변속기도 없이 그냥 싱글스피드로 체인대신 타이밍 벨트 하나 턱~ 걸쳐져있다. 기름 안묻는건 좋네^^
여튼 이런 불안한 지오메트리덕에 달리기 위한 주행안정성으로 본다면 -_-p
대중교통수단을 연계한 이동성을 생각해본다면 -_-b
그리고 가격을 생각한다면…. 역시 -_-p 이번에 가격인상 요인도 있지만 너무 비싼것 같다-_-;
뭐 그덕에 짱트라이다가 덕을 좀 봤으려나?

Advertisements


Dromarti, based in Somerset County in the UK countryside, introduced their new Italian leather cycling shoes and gloves, featuring some very, very supple hides. While they look like dress shoes crossed with old-school racing flats, they’re actually very technically savvy performance cycling shoes. http://www.dromart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