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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January 2010

자전거가 발달하면서 브레이크도 유압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유압식은 말 그대로 레버를 당기면 당기는 만큼
유체가 이동해서 브레이크 피스톤을 밀어 브레이킹을 하는 구조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잘 못 타서인지 림 브레이크가 좋습니다. 디스크 브레이크는 미끄러지듯 잡는 재미가 없어서 인것 같습니다. 유압식 브레이크의 절대적인 정비나 유지는 유체(오일)안에 공기를 남겨두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아무리 잘된 브리딩 절차를 수행해도 시간이 지나 1년이 넘으면 오일안에 저절로 3-3.5%(약간 틀리수도 있습니다..거의 맞는것 같긴하지만요..^^) 에어가 생긴다는 글을 공부한적이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비추어 볼때 디스크 브레이크의 브리딩은 정기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Hope C2, Avid Ball Bearing, shimaNo Deore Cable, shimaNo Deore XT,
shomaNo Deore Hydraulic, Magura Louise, Promax DSK 3.0

장점

디스크브레이크는 습한 기후나 진흙이 많은 지형에서 거의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브레이크 패드와의 마찰로 발생하는 림의 표면(브레이킹면)의 손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제동능력이 뛰어나다.

디스크브레이크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단점

설치하고 조정하기가 어렵다. 디스크브레이크는 무겁다. 디스크브레이크는 비싸다. 디스크브레이크는 지나칠 정도로 까다로운 제품이다. 라이딩중에 문제발생시 다루기가 까다롭다.

당신은 디스크브레이크 전용의 허브가 필요하고, 일반적인 바퀴를 만드는 것과는 조금 다른(스포크의 장력) 셋팅을 필요로한다. 또한 프레임에 디스크브레이크를 설치할 수 있는 마운트가 있어야 하고, 앞 서스펜션도 디스크브레이크를 설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서스펜션을 이용해야 한다. 일부 디스크브레이크 제품은 별도의 아답터를 필요로한다. 유압식 디스크브레이크는 주기적인(또는 필요에 따라) 오일 교환을 필요로 하는데, 이때는 기본적인 지식, 주의사항, 약간의 기술등이 필요할 것이다. 디스크브레이크는 일반적으로 V 브레이크보다 비싸다. 또한 무겁다.

무게, 유압호스의 손상, 호환성등이 문제이다.

전체적인 자전거의 무게가 증가한다. 일반적인 라이더들이 쉽게 관리하기 힘들다. 로터(rotor)의 손상은 라이딩에 치명적이다. 프레임과 서스펜션에 비 대칭적인 스트레스가 가해진다. 디스크 브레이크 전용의 림을 필요로한다.

질문 : 디스크브레이크로 교환할만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었인가?

* 여러가지 기후조건에서 라이딩을 하게 된다면, 특히나 눈,비가 많은 기후라면 디스크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런 기후조건이라면, 세라믹림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브레이크 패드 구입에 소모되는 금액도 적지 않을 것이다.

* 만일 당신이 디스크브레이크를 사용하고 싶다면, 이유는 없다. 당장 구입해서 설치하고 라이딩을 하면된다.

* 어떤 기후조건, 상황에서도 최적의 제동력을 보장받고 싶다면 디스크브레이크를 이용해야 할 것이다.

* 어떤 조건에서도 빠르게 달리고, 빠르게 정지할 수 있다.

* 극심한 습한 상황에서 라이딩을 즐긴다면 디스크브레이크의 사용은 필수적이다.

질문 : 디스크브레이크로 교환할 필요가 없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었인가?

* V 브레이크는 오랜기간동안 사용되면서 그 성능이 입증된 제품이다. 또한 성능도 일반적으로 충분하다. 특히 무게와 금전적인 문제가 중요한 라이더라면 V브레이크는 필수적이다.

* 대부분의 림브레이크 부품은 가볍고, 단순하고, 비용이 적게 소모된다.

* 케이블(cable) 방식 vs 유압식(hydraulic)

-개인적으로 케이블방식을 선호한다. 이유는 제동시 느낌이 일반적인 V브레이크의 느낌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 케이블 방식의 경우 따로 브레이크 레버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매력적인 사항이다. 적은 관리, 약한 힘으로 브레이크 레버작동시에도 강한 제동력을 얻을 수 있는 유압식의 특징도 잊어서는 안된다. 훌륭한 제동장치를 갖추었다면 보다 라이딩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케이블 방식의 경우 설치와 관리가 단순하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전체적인 제동력은 유압식에 비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유압식의 경우는 보다 확실한 제동력을 보장하지만, 관리나 설치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케이블방식의 경우 오일이 새는것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유압식의 경우는 보다 부드러운 움직임과 강한 제동력을 얻을 수 있다.

* DOT vs 미네랄오일(Mineral oil)

-인체에 유해한 관점에서 미네랄오일을 선호한다. DOT가 채워진 유압식 디스크브레이크는 사용하지 않는다.
-미네랄오일은 보다 친화적이고, 다른 자전거부품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 또한 자연에도 해롭지 않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미네랄오일이 더 경제적일 것이다.
-DOT는 쉽게 구할 수 있다. 하지만 자전거의 도장면에 흐르는 경우 도장면을 손상시킨다. 미네랄오일은 보다 환경친화적이다.

* 2 피스톤(piston) vs 4 피스톤(piston)

-나에게는 2피스톤이 적당하다. 4피스톤은 설치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어려운 선택이다. 두가지 모두 사용하고 있고 두가지 모두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일부 훌륭한 제조업체는 2피스톤을 고집한다. 아마도 단순하면서도 동일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부품의 적은 움직임이 제품의 수명에도 기인하기 때문일 것이다.
-4피스톤 브레이크는 좀더 강한 제동력을 보장한다. 하지만 때로는 브레이크 패드를 좀 더 디스크에 밀착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디스크브레이크는 빠른시일내에 산악자전거에 있어서 일반적인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자리잡게 될것이다. 하지만 완전히 V브레이크를 밀어낼 것이라고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을 것이다. 케이블방식은 일반적인 제품으로 보급될 것이고, 유압식의 경우는 최상급 모델과 이 이하의 제품군을 이루게 될 것이다. 사이클로크로스(cyclocross)의 경우는 산악자전거와는 다른 개념일 것이다.

디스크브레이크를 장착한 자전거가 림브레이크를 장착한 자전거보다 멋져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남에게 보여지는 것을 중요시하는 라이더라면 디스크브레이크의 사용은 필수사항(??)일 것이다.

디스크 로터 (Disc Rotor) 수리

디스크 브레이크의 로터(Rotor)가 휘는 경우는 쉽게 발생할 수 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항상 휘는 로터는 뒷바퀴에 설치된 것이다. 뒷바퀴가 미끄러지거나 뒷바퀴가 바닥에 떨어질 때 다른 물체들과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더 우선적으로 생각할 것은 로터(Rotor)의 지름보다는 로터(Rotor)를 허브에 고정시키는 볼트의 규격이다. 다행스럽게도 대부분의 제조회사들은 Hayes에 의해 보편화된 6개의 볼트를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물론 캐넌데일처럼 4개의 볼트를 사용하는 제품만을 만드는 회사도 있다.(예전 모델)


http://www.mtbbritain.co.uk/hope_mini_m4_mountain_bike_disk_brake_review/disk_brakes_review_page_2.html

Cable Disk Brakes
The main reason for the existence of cable disk brakes is that they don’t need a special lever. Manufacturers have designed them to work with the cable pull found on V-brake levers so they’re cheaper. They’re not simpler or more reliable though. Most require meticulous set-up and frequent cable maintenance in wet weather to equal an average hydraulic disk.
Cable Disk Advantages:
*Half the price and much of the performance of hydraulic disks.
*You can keep your existing V-brake lever (hence the lower price).
*No fiddly bleeding.
Cable Disk Disadvantages
*Suffer from cable contamination and drag resulting in poor performance.
*Rear disk has the worst cable problem due to longer cable length (but the rear brake doesn’t need super high power anyway).
*Heavy.
*Oil or grease on disks/calliper can cause a drastic loss of power, after which the pads must be replaced.


Hope M4
The latest and best from Hope Technology. Combining the Enduro’s lightened calliper with the Mini lever, giving a lighter brake than the Enduro with more power than the Mini. With an all up weight of 460g these should be for all but the skinniest light-weight freaks. If a disk brake gets sales on looks alone then Hope are on to a winner here. The calliper is sculptural art and is exceeded in the techno-beauty stakes only by the lever which is the most comfortable and aesthetically pleasing ever designed. Out on the trail the M4s were powerful almost from the start. A short break-in period on a wet/snowy epic in the Peaks had them broken in and producing full power in no time. They do squeal with the stock organic pads from time to time in the wet, but not at a level approaching that of V brakes. Mud on the disks can also get you a gritty scraping sound as you ride along. The levers have a small brass cam which allows you to the lever ‘bite point’ with a 2mm Allen key. This is despite what it says about lack of lever adjustment on open systems in the March copy of MBR.